제주도와 제주학연구센터가 기획한 유네스코 행사 그리고 프랑스한국문화원 제주 전시관에서 사용된 책갈피 세트입니다.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속 문장을 발췌해 만든 책갈피로, 텍스트를 읽 고 떠오르는 심상을 이미지로 시각화했습니다. 봉투 1종과 책갈피 1종이 한 세 트로 총 4세트이며, 제주의 풍경과 언어, 소설 속 이미지, 그리고 4•3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바다, 검은 나무, 동백꽃, 눈길' , 4종의 책갈피 세트에 들어가는 문장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인쇄 방식과 여러 기법을 조합하여, 텍스트와 종이, 후가공 사이에 자연스러운 조화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모든 과정 에서 아날로그 방식과 수작업을 통해 섬세함을 더했습니다.
제주도와 제주학연구센터가 기획한 유네스코 행사 그리고 프랑스한국문화원 제주 전시관에서 사용된 책갈피 세트입니다.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속 문장을 발췌해 만든 책갈피로, 텍스트를 읽 고 떠오르는 심상을 이미지로 시각화했습니다. 봉투 1종과 책갈피 1종이 한 세 트로 총 4세트이며, 제주의 풍경과 언어, 소설 속 이미지, 그리고 4•3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바다, 검은 나무, 동백꽃, 눈길' , 4종의 책갈피 세트에 들어가는 문장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새로운 인쇄 방식과 여러 기법을 조합하여, 텍스트와 종이, 후가공 사이에 자연스러운 조화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모든 과정 에서 아날로그 방식과 수작업을 통해 섬세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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