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간송미술관 | 개관 도록 북 케이스 
 Book cover case | 2024. 09

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미술관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시를 이끌어온 공간입니다. '간송'이라는 이름은 맑은 계곡과 고고한 소나무를 의미합니다. 


2024년에 완공된 대구 간송미술관의 건축은 간송의 신념을 반영한 공간입니다. '이 땅에서 나고 자란 나무와 돌'로 한국 전통의 자연미를 건축적으로 나타냈습니다. 입구에는 아름드리 나무 기둥이 서 있고, 동선 곳곳에 배치된 소나무는 자연과의 연계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대구간송미술관의 건축적 특성을 바탕으로, 북케이스 또한 자연의 요소를 반영하였습니다. 케이스 열고 도록(책)안으로 들어가듯이, 건축물의 외벽처럼 자연을 닮은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나무, 돌, 물을 상징하는 재료들로 여러 레이어의 촉감으로 책을 감싸 관람객이 책을 열며 건축물의 요소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간송미술관의 공간과 철학을 추상적으로 담으려 했습니다.

| 대구간송미술관 | 개관 도록 북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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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미술관으로 한국 전통문화의 보존과 전시를 이끌어온 공간입니다. '간송'이라는 이름은 맑은 계곡과 고고한 소나무를 의미합니다. 


2024년에 완공된 대구 간송미술관의 건축은 간송의 신념을 반영한 공간입니다. '이 땅에서 나고 자란 나무와 돌'로 한국 전통의 자연미를 건축적으로 나타냈습니다. 입구에는 아름드리 나무 기둥이 서 있고, 동선 곳곳에 배치된 소나무는 자연과의 연계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대구간송미술관의 건축적 특성을 바탕으로, 북케이스 또한 자연의 요소를 반영하였습니다. 케이스 열고 도록(책)안으로 들어가듯이, 건축물의 외벽처럼 자연을 닮은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나무, 돌, 물을 상징하는 재료들로 여러 레이어의 촉감으로 책을 감싸 관람객이 책을 열며 건축물의 요소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간송미술관의 공간과 철학을 추상적으로 담으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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